41년째... 광주 어머니의 눈물

이전기사

구독이 추가 되었습니다.

구독이 취소 되었습니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41년째... 광주 어머니의 눈물

입력
2021.05.18 04:30
0 0

1980년 5월 군부독재의 총칼에 자식을 잃은 어머니는 41년이 지난 지금도 그날의 아픔이 생생하다. 5·18민주화운동 41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추모제가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가운데 한 유족이 아들의 묘소 앞에 주저앉아 오열하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오늘의 1면 사진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