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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구미 여아 '친언니'에 징역 25년 구형… "벌 달게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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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구미 여아 '친언니'에 징역 25년 구형… "벌 달게 받겠다"

입력
2021.05.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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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3세 여아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언니 김모(22)씨가 7일 오후 대구지법 김천지원에서 열리는 2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뉴시스

구미 3세 여아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언니 김모(22)씨가 7일 오후 대구지법 김천지원에서 열리는 2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뉴시스


7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서 열리는 경북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에 대한 2차 공판을 앞두고 유전자 검사 결과 엄마가 아닌 언니로 밝혀진 A씨(22)가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뉴스1

7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서 열리는 경북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에 대한 2차 공판을 앞두고 유전자 검사 결과 엄마가 아닌 언니로 밝혀진 A씨(22)가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뉴스1


7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서 열리는 경북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에 대한 2차 공판을 앞두고 유전자 검사 결과 엄마가 아닌 언니로 밝혀진 A씨(22)가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뉴스1

7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서 열리는 경북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에 대한 2차 공판을 앞두고 유전자 검사 결과 엄마가 아닌 언니로 밝혀진 A씨(22)가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뉴스1


윤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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