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데시벨'로 스크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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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데시벨'로 스크린 복귀

입력
2021.04.2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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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HB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래원이 '데시벨'(가제)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29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김래원이 영화 '데시벨'(가제) 출연을 확정 지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데시벨'(가제)은 소리에 반응하는 특수폭탄을 이용해 도심을 점거하려는 테러범과 그의 타깃이 된 해군 부함장 출신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도심 테러 액션 영화다. 국내 최고의 잠수함 전문가와 화학 폭탄, 폭파 전문가들의 생생한 자문을 통해 실제 대규모 도심 테러 발생을 방불케 하는 폭파 장면과 이를 막으려는 주인공들의 추적을 실감 나게 그려 낼 예정이다.

'데시벨'(가제)에서 김래원은 도심에 설치된 소리 폭탄 테러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해군 중령 역을 맡는다. 범인의 협박 속에서도 끝까지 폭탄을 쫓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명품 액션으로 돌아올 그의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김래원은 그동안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희생부활자' '프리즌' '강남1970' '해바라기' 등의 수많은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또한 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 '흑기사' '닥터스' '펀치'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데시벨'(가제)은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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