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에 치즈를 더한 황금빛 치킨이 ‘한 입에 쏙’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치즈에 치즈를 더한 황금빛 치킨이 ‘한 입에 쏙’

입력
2021.04.23 09:50
0 0

제너시스 BBQ ‘체고바’ ‘체고치’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 비비큐가 체다치즈와 고다치즈를 혼합한 진한 풍미의 ‘체고 치즈소스’를 입힌 ‘체고바(체다고다바삭칸)’와 ‘체고치(체다고다치즐링)’ 순살치킨을 최근 출시했다.

체고바 순살치킨은 BBQ올리브오일로 바삭하게 튀겨 낸 순살바삭칸치킨에 깊고 진한 풍미의 체다와 고소한 맛이 특징인 고다치즈를 조합한 황금빛 ‘체고 치즈소스’를 얹었다.

체고치 순살치킨은 단짠맛을 내는 치즈 시즈닝이 입혀진 순살치즐링치킨에 또 한 번 ‘체고 치즈소스’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체다치즈와 고다치즈를 듬뿍 담은 ‘체고 치즈소스’로 깊고 진한 치즈맛을 자랑하는 이번 신메뉴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BBQ가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가격은 체고바 1만 9,900원, 체고치 2만 900원이다. 두 제품 모두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의 순살 28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고 치즈소스가 함께 제공돼 자신의 입맛과 기호에 맞게 찍먹(찍어 먹기), 부먹(부어 먹기) 등으로 풍성한 맛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BBQ는 이와 함께 지난달 15일 MZ세대와 홈술족을 겨냥해 ‘황올한 깐풍치킨’, ‘황올한 깐풍치킨 순살’ 신메뉴도 출시했다.

황올한 깐풍치킨은 육즙이 가득한 신선한 원육에 감자와 고구마전분의 튀김옷을 입혀 BBQ 올리브오일에 바삭하게 튀겨낸 후 매콤, 새콤, 달콤, 짭조름한 특제깐풍소스에 버무려 감칠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올리브 오일로 후라잉한 대파의 은은한 단맛과 고추의 불맛까지 더해지며, 치킨에서 경험하지 못한 고메풍의 고급스러움을 선사한다.

이처럼 매콤·새콤·단짠의 다양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황올한 깐풍치킨은 색다른 양념치킨에 대한 니즈가 높았던 MZ세대에게 색감과 향, 맛 등을 충분히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매콤, 새콤, 단짠의 맛이 크래프티비어(수제맥주)와 함께하면 잘 어울려 대학생, 직장인 등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가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BBQ 관계자는 “아이들과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치즈를 듬뿍 넣은 체고바, 체고치와 매콤·새콤·단짠이 특징인 ‘황올한 깐풍치킨’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신제품의 출시로 10, 20대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인터랙티브] 농지에 빠진 공복들 [인터랙티브] 농지에 빠진 공복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