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전참시' 김연자 매니저 "퇴근해도 퇴근한 게 아냐" 깜짝 제보

알림

'전참시' 김연자 매니저 "퇴근해도 퇴근한 게 아냐" 깜짝 제보

입력
2021.04.17 11:29
0 0
김연자와 두 매니저의 놀라운 관계가 공개된다. MBC 제공

김연자와 두 매니저의 놀라운 관계가 공개된다. MBC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 김연자가 매니저와 깜짝 놀랄 인연을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49회에서는 김연자와 매니저들의 하루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날 김연자의 두 매니저들은 "퇴근해도 퇴근한 게 아니다"라는 제보를 해 제작진을 놀라게 만든다. 이어 매니저들은 "일과 일상의 경계가 없다"라고 털어놔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특히 소속사 대표이기도 한 김연자의 예비신랑은 두 매니저에게 꼼꼼한 지시 사항을 전해 의아함을 남긴다는데.

그에 반해 김연자와 두 매니저는 훈훈한 케미스트리로 눈길을 끌었다고 한다. 심지어 매니저 두 사람은 김연자와 함께 아침 식사까지 준비했다고. 과연 두 매니저의 정체는 무엇일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연자의 트레이드마크인 화려한 의상으로 가득한 드레스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무대 의상에서 떨어진 보석 장식을 줍는 의문의 인물이 등장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연자와 두 매니저의 놀라운 관계는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4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은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