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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싱그러운 시즌"…'정법' 제주도 봄 탐사, 17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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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싱그러운 시즌"…'정법' 제주도 봄 탐사, 17일 첫방

입력
2021.04.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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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이 싱그러운 봄이 녹아있는 제주도로 향한다. SBS 제공

‘정글의 법칙’이 싱그러운 봄이 녹아있는 제주도로 향한다. SBS 제공


‘정글의 법칙’이 싱그러운 봄이 녹아있는 제주도로 향한다.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봄’에서는 인생의 '봄'날을 맞은 병만족이 끈질기게 생명을 싹틔운 곶자왈부터 유네스코 3관왕 제주도의 자연유산까지 제주의 지상과 바다를 넘나드는 봄 탐사에 나선다.

족장 김병만을 비롯해 제주 바닷 속 물고기 낚시는 물론 화려한 입담으로 마음까지 낚는 ‘진정한 낚시꾼’ 지상렬, 세계를 제패한 ‘마린보이’ 박태환, ‘생존의 달인’에서 맹활약한 특전사 출신 박군, ‘제주의 아들’ 뉴이스트 백호, 드라마에 이어 예능 접수에 나선 김혜윤, 상큼발랄 ‘과즙돌’ 이달의 소녀 츄가 주인공이다.

이 중 다시 한 번 ‘정글의 법칙’을 찾아온 박태환 백호와 ‘정글의 법칙’에 첫 도전하는 김혜윤 츄의 새로운 활약은 또 하나의 볼거리다. 특기가 수영이라는 김혜윤은 ‘정글의 법칙’을 통해 공개하지 않았던 수영 실력을 선보이고, 츄는 불 피우기 연습까지 하고 올 정도의 남다른 열정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한다.

앞선 시즌 ‘생존의 달인’이 처절한 맨손 생존을 보여줬다면, ‘정글의 법칙-봄’은 태고의 제주도의 숨은 자연 유산 탐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봄을 선물한다.

역대 '정글의 법칙' 사상 가장 싱그러운 도전이 될 ‘정글의 법칙-봄’은 17일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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