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조카' 유민, 오늘(8일)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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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조카' 유민, 오늘(8일) 데뷔

입력
2021.04.0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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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이 데뷔한다. HUX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염정아의 조카로 잘 알려진 가수 유민(U-MIN)이 데뷔한다.

유민은 8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나인틴(ninetee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유 앤드 아이(YOU&I)'로 본격적인 솔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다.

'유 앤드 아이'는 10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R&B 댄스 장르의 노래다. 오마이걸 B1A4 온앤오프 등이 속해 있는 WM엔터테인먼트의 전속 프로듀서 문정규와 HUX엔터테인먼트 대표 HUX가 공동 작곡했다.

앞서 황치열이 '유 앤드 아이' 뮤직비디오에 노 개런티로 출연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뮤직비디오 속에서 유민과 황치열의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데뷔의 꿈을 이루게 된 유민은 "그토록 바라던 데뷔를 하게 돼 너무 기쁘다.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해서 많은 분들께 나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민은 지난 1월 종영한 Mnet '캡틴(CAP-TEEN)'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염정아의 조카이자 KBS 슈퍼 탤런트 출신 염정연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크게 주목받기도 했다.

한편 유민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데뷔 앨범 '나인틴'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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