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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사계' 첫 화부터 호평...입맛 살린 '제주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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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사계' 첫 화부터 호평...입맛 살린 '제주의 봄'

입력
2021.04.0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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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사계' 첫 화가 화제다. 티빙 제공

'백종원의 사계' 첫 화가 화제다. 티빙 제공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첫 OTT 콘텐츠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백종원의 사계'가 1화가 시청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일 공개된 '백종원의 사계' 1화는 봄을 맞아 제주도로 떠난 백종원이 홍해삼과 붉조기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꼭 맛봐야 할 제철 식재료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제주 해녀들의 손맛으로 완성한 홍해삼 물회, 특제 양념에 찍어 먹는 신선한 붉조기 회 등 오직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봄의 맛들이 백종원은 물론 시청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으며 사계절 푸드 다큐멘터리에 도전한 티빙 오리지널 '백종원의 사계'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시청자들은 "닭볶음탕 맛나는 붉조기 조림. 어떤 맛일지 정말 궁금하다", "홍해삼 비주얼이 특이하다. 게다가 꼬치 먹방이라니", "이걸 보기만 하려고 하니 너무 힘들다", "붉조기 회를 제일 먹어보고 싶다. 어딘지 궁금하다" 등 기존의 다른 음식 프로그램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대한민국 제철 음식의 맛깔나는 모습을 담은 '백종원의 사계'에 대한 폭발적인 호평을 보내며 앞으로 공개될 봄의 맛에 대한 높은 기대를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백종원의 사계'는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제철 식재료와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로드 다큐멘터리. '백종원의 사계'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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