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호텔서 즐기는 힐링온천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호텔서 즐기는 힐링온천

입력
2021.03.30 13:30
0 0

[2021 서비스만족대상] 수안보온천수호텔

수안보온천은 예로부터 왕이 즐겨 찾던 온천으로 유명하다. 수안보온천은 1일 채수량 4800톤 이상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든 온천수를 중앙집중 방식으로 충주시청에서 관리하며, 인체에 유익한 각종 무기질을 함유한 양질의 온천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안보온천수호텔은 객실에서 편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가족탕을 만들어 인기를 얻고 있다. 연인, 부부, 가족과 함께 프라이빗하게 객실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인원이 이용할 수 있도록 2인가족탕, 4인가족탕, 5인가족탕을 선보이고 있다.

가족탕의 장점은 독립된 공간에서, 자유롭게 온천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아로마, 한약재 등 다양한 개인입욕제를 사용할 수 있어 치료, 치유 목적으로 온천을 찾는 분들에게 보양온천으로도 유용하다.

수호텔은 현재 수영장형 가족탕, 대중탕형 가족탕, 스파욕조형 가족탕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대인들이 지친 심신을 힐링할 수 있도록 온천 연구와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