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출신 은영, 5월의 신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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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출신 은영, 5월의 신부 된다

입력
2021.03.2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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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은영이 오는 5월 결혼한다. 은영 SNS


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은영이 오는 5월 결혼한다.

22일 브레이브걸스 출신 은영이 오는 5월 29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해 결혼할 예정이었던 은영은 코로나19로 인해 한 차례 결혼식을 연기한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은영은 브레이브걸스 원년 멤버들과 만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는 등 기쁨 속에서 주변의 축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은영은 지난 2011년 4월 브레이브걸스 원년 멤버로 데뷔해 2016년 2월까지 활동했다. 당시 은영은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데뷔 당시 배우 신하균의 외조카로 이름을 알렸다. 은영의 활동 종료 이후 브레이브걸스는 이후 7인조를 거쳐 4인조로 멤버 구성을 재편했고, 최근 '롤린'으로 역주행 행보를 걷고 있다.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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