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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김혜선, 독일인 남편과 '속터뷰' 출연…고민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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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김혜선, 독일인 남편과 '속터뷰' 출연…고민 토로

입력
2021.03.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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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이 남편과 함께 '속터뷰'에 출격한다. SKY, 채널A '애로부부' 제공

김혜선이 남편과 함께 '속터뷰'에 출격한다. SKY, 채널A '애로부부' 제공

개그우먼 김혜선이 남편과 함께 '속터뷰'에 출격한다.

채널A와 SKY가 공동 제작하는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의 제작진은 지난 5일 "김혜선과 독일인 남편 스테판 지겔씨가 최근 '속터뷰'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김혜선은 2011년 KBS 공채 26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그는 연극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피트니스에도 일가견이 있는 김혜선은 잘 다져진 몸 관리로도 유명하다.

독일 유학을 떠나기도 했던 김혜선은 2018년 2세 연하의 독일인 남편 스테판 지겔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독일에서 만나 2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최근까지도 동반 방송 출연을 했다. SNS를 통해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두 사람의 '속터뷰'에는 어떤 고민이 담겨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애로부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혜선 스테판 지겔 부부의 '속터뷰'는 이달 내 공개된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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