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오늘(24일) 부친상 "깊은 애도와 명복 빌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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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오늘(24일) 부친상 "깊은 애도와 명복 빌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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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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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가 부친상을 당했다. MBC에브리원 제공


방송인 하리수가 부친상을 당했다.

하리수는 24일 자신의 SNS에 "저의 부친께서 2021년 2월 24일 12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하리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부친의 부고를 알리게 되었습니다.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많은 네티즌은 댓글을 통해 애도와 추모의 뜻을 전하며 하리수와 가족들에게도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하리수는 2001년 한 CF를 통해 데뷔 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와 MBN '트롯파이터'에 출연했다.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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