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트, '입대' 민호 제외 4인 체제 컴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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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트, '입대' 민호 제외 4인 체제 컴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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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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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이스트(MY.st)가 최근 입대한 민호(왼쪽)를 제외하고 4인 체제로 컴백한다. 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마이스트(MY.st)가 컴백한다.

소속사 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마이스트의 ‘별이 쏟아진다(*DAZZLE)’(다즐)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마이스트는 오는 26일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티저와 스페셜 프리뷰 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 공개한다.

마이스트는 멤버 민호의 군 입대로 인해 이번 컴백에서 4인 체제로 팬들을 만난다. 앞서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일시 중단했던 민호는 지난 1월 12일 갑작스러운 입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신곡 '별이 쏟아진다(*DAZZLE)'는 환상적이고 황홀한 빛에 끌려 호기심을 가지게 된 멤버들의 새로운 세계로 가는 여정을 담은 신비롭고 몽환적인 곡이다.

소속사 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별이 쏟아진다(*DAZZLE)'는 멤버 우진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건 물론 마이스트만의 또 다른 매력을 담았으니 새로운 모습과 변신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우진 준태 원철 건우 민호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 마이스트는 미니앨범 'THE GLOW (더 글로우)'로 데뷔한 후 호기심과 열망을 담은 '몰라서 그래 (Don't Know)'를 통해 대중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현재 마이스트는 컴백 준비에 한창이며, 신곡 '별이 쏟아진다(*DAZZLE)'는 다음 달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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