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잡힐 듯 잡히지 않는 너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영상]잡힐 듯 잡히지 않는 너

입력
2021.02.18 10:30
0 0

이제 갓 5개월령인 길거리 출신 아기 고양이 '카누'!

온 집안을 휘젓고 다니는 귀염둥이인데요.

새끼 고양이답게 원하는 걸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카누!

그런데, 어째 오늘 제대로 잡히는 건 하나도 없는 모양이에요.

카누는 과연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요?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제보: 김화정 님

최종화 동그람이 PD jhchoi089@naver.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