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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형 배성우 음주운전에 "가족으로서 사과, 이름 언급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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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형 배성우 음주운전에 "가족으로서 사과, 이름 언급 않겠다"

입력
2020.12.1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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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아나운서(왼쪽)가 형 배성우(오른쪽)의 음주운전에 대해 가족으로서 사과했다. SBS 제공

배성재 아나운서(왼쪽)가 형 배성우(오른쪽)의 음주운전에 대해 가족으로서 사과했다. SBS 제공


배성재 아나운서가 형 배성우의 음주운전에 대해 가족으로서 사과했다.

배성재는 지난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 '배성재의 텐'에서 형 배성우의 음주운전 적발과 관련해 "가족으로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배성재는 "뭐라 드릴 말씀이 없다. 앞으로 죽을 때까지 어떤 방송에서도 그 이름(배성우)이 언급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배성우가 지난달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날 알려졌다. 이에 배성우는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통해 "변명과 핑계의 여지가 없는 저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모든 질책을 받아들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합니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방면에서 신중하고 조심하며 자숙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지켜봐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현재 배성우가 출연하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측에 대해서도 배성우 하차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SBS는 내부적으로 논의를 하고 있다.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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