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어서와' 스타 셰프 파브리 "韓 음식 좋아 정착 결정" 자가격리 생활 공개
알림
알림
  • 알림이 없습니다

'어서와' 스타 셰프 파브리 "韓 음식 좋아 정착 결정" 자가격리 생활 공개

입력
2020.11.26 10:22
0 0
'어서와' 파브리의 자가격리 생활이 공개된다. MBC에브리원 제공

'어서와' 파브리의 자가격리 생활이 공개된다. MBC에브리원 제공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 이탈리아 셰프 파브리의 자가격리 생활이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8년 차 그리스 출신 안드레아스, 5년 차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저스틴, 1년 6개월 차 이탈리아 출신 파브리가 출연한다.

이탈리아에서 무려 15년간 미슐랭 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 파브리가 한국을 찾는다.

박지민 아나운서가 "어떻게 한국으로 오게 됐냐"라고 묻자 파브리는 "한국 음식이 좋아서 한국에 정착하기로 했다"라며 남다른 한식 사랑을 드러냈다고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셰프 파브리의 자가격리 일상이 공개된다. 파브리는 자가격리 중 구호 물품으로 요리 실력을 뽐냈다고 한다.

초콜릿 과자와 단호박이 고급 디저트가 되고 라면으로 이탈리아식 알리오 올리오를 만드는 마법을 부린다. 이에 출연자들은 "역시 셰프의 자가격리는 다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자가격리를 마친 뒤 첫 외출에 나선 파브리의 황금 인맥도 공개된다. 파브리가 만난 지인의 목소리를 들은 MC들은 "그분 맞쥬?" "모자이크가 필요 없다"라며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미슐랭 스타 셰프 파브리의 특별한 자가격리는 26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 방송된다.

김한나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