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티투어 20일부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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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티투어 20일부터 재개

입력
2020.10.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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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말까지 이용료 50% 할인

인천시티투어 포스터

인천관광공사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20일부터 인천시티투어 운영을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인천시티투어 순환형 노선은 인천종합관광안내소를 기점으로 개항장노선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1시간 간격,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4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바다노선은 평일 1시간, 주말 45분 간격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행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며, 이용요금 및 운행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티투어 홈페이지(www.incheoncitytour.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개항장노선은 송도~개항장을 순환하는 노선으로 인천의 과거와 현재를 여행할 수 있으며, 2층 버스로 운행되는 바다노선은 송도~영종도를 순환하는 노선으로 인천대교를 건너 왕산마리나, 을왕리해수욕장, 파라다이스 시티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체험할 수 있다.

공사는 10월 20일 운행 개시일부터 12월말까지 모든 노선에 대해 50%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인천관광공사 김윤성 팀장은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인천을 여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관광객들도 투어버스 이용 시 QR코드 체크인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범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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