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고양이가 만든 천지창조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영상] 고양이가 만든 천지창조

입력
2020.09.24 10:30
0 0

6살차 남매 '두레'와 '모래'이야기

올해로 6살 된 첫째 고양이 '두레'에게 가족이 생겼습니다.

엄마 반려인과 함께한 지 6년만에 아빠 반려인을 만났고, 연이어 보호소에서 데려온 동생 '모래'를 만났으니까요.

동물이나 낯선 사람은 싫어하지만, 엄마, 아빠, 모래에게만 애교를 허락한다는 첫째 '두레'와 자기 최애 장난감을 누나 밥그릇에 몰래 두고 가는 둘째 '모래'의 이야기.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제보 : 김두현 님

김광영 동그람이 PD broad0_kim@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