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감탄 부르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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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감탄 부르는 미모

입력
2020.09.16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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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김희선 SNS 제공

배우 김희선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16일 오전 자신의 SNS에 "미우새"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그림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희선은 SBS 드라마 '앨리스'에서 윤태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993년에 데뷔한 김희선은 드라마 '머나먼 나라' '토마토' '슬픈연가' '참 좋은 시절' '나인룸', 영화 '패자부활전' '화성으로 간 사나이'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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