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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왔소~' 돌아온 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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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왔소~' 돌아온 소들

입력
2020.08.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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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 수해 현장에서 가까스로 구조된 소들이 머물던 축사로 향하는 트럭에 실리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쏟아진 380㎜의 폭우로 섬진강 지류 서시천 제방이 붕괴, 이 마을 일대가 모두 잠겼다가 최근 복구 작업이 활기를 띄고 있다. 뉴시스

12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 수해 현장에서 가까스로 구조된 소들이 머물던 축사로 향하는 트럭에 실리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쏟아진 380㎜의 폭우로 섬진강 지류 서시천 제방이 붕괴, 이 마을 일대가 모두 잠겼다가 최근 복구 작업이 활기를 띄고 있다. 뉴시스


12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 수해 현장에서 살아남은 소가 주인과 함께 축사로 향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쏟아진 380㎜의 폭우로 섬진강 지류 서시천 제방이 붕괴, 이 마을 일대가 모두 잠겼다가 최근 긴급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뉴시스

12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 수해 현장에서 살아남은 소가 주인과 함께 축사로 향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쏟아진 380㎜의 폭우로 섬진강 지류 서시천 제방이 붕괴, 이 마을 일대가 모두 잠겼다가 최근 긴급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뉴시스


12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 수해 현장에서 축협 관계자들이 살아남은 소의 개체 수와 건강 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쏟아진 380㎜의 폭우로 섬진강 지류 서시천 제방이 붕괴, 이 마을 일대가 모두 잠겼다가 최근에서야 복구 작업이 활기를 띄고 있다. 뉴시스

12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 수해 현장에서 축협 관계자들이 살아남은 소의 개체 수와 건강 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쏟아진 380㎜의 폭우로 섬진강 지류 서시천 제방이 붕괴, 이 마을 일대가 모두 잠겼다가 최근에서야 복구 작업이 활기를 띄고 있다. 뉴시스


12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 수해 현장에서 살아남은 소가 축사 인근 공터에 여물을 먹고 있다. 뉴시스

12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 수해 현장에서 살아남은 소가 축사 인근 공터에 여물을 먹고 있다. 뉴시스


12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 수해 현장에서 살아남은 소가 축사 인근 공터에 여물을 먹고 있다. 뉴시스

12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 수해 현장에서 살아남은 소가 축사 인근 공터에 여물을 먹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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