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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지현우 “많은 예능 PD들이 예능감 찾아주려 했지만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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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지현우 “많은 예능 PD들이 예능감 찾아주려 했지만 실패했다”

입력
2020.08.0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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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가 셀프디스로 웃음을 선사한다. MBC 에브리원 제공

지현우가 셀프디스로 웃음을 선사한다. MBC 에브리원 제공


지현우가 ‘비디오스타’에서 예능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특훈을 받는다.

4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지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현우는 녹화 시작부터 ‘노잼’임을 고백, “지금껏 많은 예능 PD들이 예능감을 찾아주려고 했지만 실패했다”는 말로 비디오스타 MC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시켰다.

MC 박나래는 “예능? 별거 아니다.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된다”라며 다양한 망가짐(?)의 진수를 소개했고 지현우도 모든 걸 내려놓고 박나래의 가르침을 사사 받았다고.

특히 지현우는 ‘트월킹’까지 완벽하게 소화, “할 만 한데? 꿈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가...”라고 소감을 밝혀 폭소케 했다.

한편, 지현우가 노잼을 탈피하고 예능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는 4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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