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하는 기자★] "하체가 예뻐져요"...소유, '핫 바디'의 비결 大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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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하는 기자★] "하체가 예뻐져요"...소유, '핫 바디'의 비결 大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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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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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가 유튜브 '덕질하는 기자'를 통해 신곡 '가라고'를 소개하고 최근 자신이 빠진 '덕질' 취미를 공개했다. 유튜브 '덕질하는 기자' 채널 영상 캡처


가수 소유가 핫 바디의 비결을 공개했다.

소유는 지난 달 31일 유튜브 '덕질하는 기자'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지난 달 28일 발매된 새 디지털 싱글의 타이틀곡 'GOTTA GO (가라고)'를 소개하고 최근 자신을 사로잡은 '덕질' 취미를 공개했다.

그는 "1년 9개월 만에 신곡 '가라고'로 컴백했다"며 "타이틀곡 '가라고'는 제 색다른 매력을 느끼실 수 있는 곡이다. 듣고 듣고 또 들어도 듣고 싶은, 중독성이 정말 강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제가 다양한 스타일링을 많이 시도해봤는데 보고 듣고 다양한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해 봤다"며 새 타이틀곡 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소유는 최근 자신이 빠져 있는 '덕질'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자신의 '덕질' 취미를 공개한 뒤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수 있다는 매력과 뭔가 한 단계씩 기술을 성공할 때 마다 오는 성취감이 너무 좋더라"며 이를 '덕질' 중인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소유는 "이 '덕질'을 하면 하체가 굉장히 예뻐진다"고 귀띔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더불어 그는 해당 취미가 자신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여 흥미를 유발했다.

이날 '덕기자' 인터뷰 말미 소유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만큼 '가라고'로 무대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애정을 당부했다.

한편 소유는 지난 28일 1년 9개월 만의 새 디지털 싱글 'GOTTA GO (가라고)'를 발매하고 컴백한 이후 각종 음악 방송 및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소유의 인터뷰와 스타들의 더 많은 이야기는 유튜브 ‘덕질하는 기자’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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