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사랑스러운 금발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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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사랑스러운 금발 요정

입력
2020.07.3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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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가 근황을 전했다. 트와이스 공식 SNS 제공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지효는 31일 트와이스의 공식 SNS에 "원스(팬덤명), 나 오늘 금발 마지막 스케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밝은 미소를 뽐내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커다란 리본으로 금발 머리를 장식한 그에게서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트와이스는 2015년에 데뷔해 '낙낙(KNOCK KNOCK)' '라이키(LIKEY)' '하트 셰이커(Heart Shaker)' '팬시(FANCY)' '필 스페셜(Feel Special)' 등의 곡을 발표했다.

트와이스는 지난달에는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를 발표하고 각종 음악 방송에서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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