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하는 기자★] ‘승관=건강 지킴이?’...세븐틴, ‘Left & Right’ 댄스폭발 ‘덕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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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하는 기자★] ‘승관=건강 지킴이?’...세븐틴, ‘Left & Right’ 댄스폭발 ‘덕질’ 인터뷰!

입력
2020.06.3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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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이 ‘덕질하는 기자’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미니 7집 ‘헹가래’와 함께 타이틀곡 ‘Left & Right’를 소개하고 최근 멤버들이 빠진 '덕질'을 소개했다. 유튜브 '덕질하는 기자' 채널 캡처


그룹 세븐틴이 신곡 ‘Left & Right’ 댄스가 폭발하는 ‘덕기자’ 인터뷰를 공개했다.

세븐틴이 30일 유튜브 ‘덕질하는 기자’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지난 22일 발매한 미니 7집 ‘헹가래’와 함께 타이틀곡 ‘Left & Right’를 소개하고 ‘Left & Right’ 챌린지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버논과 민규는 새 앨범 ‘헹가래’에 대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앨범”이라며 “수 없이 고민하는 청춘의 시기, 해답을 찾지 못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위로 오르겠다는 의지를 헹가래에 비유해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승관은 “이번 앨범 타이틀곡 ‘Left & Right’는 모든 청춘들에게 혼자가 아닌 우리라고 긍정 에너지를 전하며 응원하고 위로하는 곡”이라며 “포인트 안무 또한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노래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요소”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최근 준은 ‘Left & Right’의 포인트 안무를 이용한 챌린지를 무한 애정을 담은 ‘덕질’ 꼽으며 동참을 독려하기도 했다. 호시 역시 “안무 뿐 아니라 다양한 상황극으로도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또 도겸은 “감사하게도 최근 많은 캐럿 분들이 ‘Left & Right’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세븐틴 멤버들도 챌린지 영상을 보면서 캐럿들을 덕질하고 있다”고 센스 있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원우와 우지 민규 디에잇은 각자의 취향을 담아 ‘예술’과 관련한 덕질 중임을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과연 멤버들의 각양각색 ‘덕질 취미’는 무엇이었을까.

이 외에도 승관은 멤버들의 ‘건강 지킴이’다운 면모를 빛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덕기자’ 영상 말미 멤버들은 세븐틴과 헹가레에 대한 사랑을 당부하며 ‘Left & Right’ 안무로 캐럿들을 향한 유쾌한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한편, 세븐틴은 미니 7집 ‘헹가래’로 초동 판매량 109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신기록을 경신함과 동시에 단일 앨범으로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국내외 음원 및 음반 차트 정상을 휩쓸며 연일 기록 행진을 이어감과 동시에 타이틀곡 ‘Left & Right’ 챌린지로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 세븐틴의 인터뷰와 스타들의 더 많은 이야기는 유튜브 ‘덕질하는 기자’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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