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마, 전 배가 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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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엄마, 전 배가 고파요”

입력
2020.06.0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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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나무에 둥지를 튼 여름새 호랑지빠귀가 둥지를 지키고 있다.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호랑지빠귀는 4~7월 사이 4~5개의 알을 낳는다. 뉴스1
8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나무에 둥지를 튼 여름새 호랑지빠귀 새끼가 힘찬 날개짓을 하고 있다.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호랑지빠귀는 4~7월 사이 4~5개의 알을 낳는다. 뉴스1
8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나무에 둥지를 튼 여름새 호랑지빠귀가 둥지를 지키고 있다.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호랑지빠귀는 4~7월 사이 4~5개의 알을 낳는다. 뉴스1
8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나무에 둥지를 튼 여름새 호랑지빠귀 한쌍이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호랑지빠귀는 4~7월 사이 4~5개의 알을 낳는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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