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돋보기] 부영주택 후분양 아파트 ‘진주 포레스트 부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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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돋보기] 부영주택 후분양 아파트 ‘진주 포레스트 부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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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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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진주 포레스트 부영’. 부영 제공

부영주택이 경남 진주혁신도시 A11블럭에 조성한 ‘진주 포레스트 부영’ 임대 아파트를 공급 중이다.

후분양 아파트인 만큼 직접 보고 결정할 수 있다. 빠르면 계약 직후인 이달 중순부터 입주가 가능할 전망이다.

‘진주 포레스트 부영’은 경남 진주 충무공동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 2층에 지상 7~25층 11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59㎡(AㆍB타입) 단일 면적으로 총 840가구로 구성됐다.

10년 동안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 아파트다. 보증금은 일반 전세 계약과 달리 임대주택법에 따라 인상폭이 제한된다. 임대 의무기간이 만료되면 임차인에게 분양 전환 우선권이 주어진다. 공급가격은 전 가구 임대보증금 8,600만원에 월 임대료 26만2,000원으로 합리적이다.

입지가 좋다. 단지 앞에 무지개초와 대곡중이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경상대와 진주교육대, 연암공과대, 한국국제대, 경남과학기술대가 있다. 또한 영천강과 남강 산책로, 진주종합경기장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주거 여건을 자랑한다. 이 밖에도 롯데몰과 홈플러스 등 대형 상업시설과 가깝다.

교통도 편리하다. 문산IC와 진주IC가 인접해 있어 고속도로 접근성이 좋다. 남강교, 영천교, 김시민대교 등을 이용하면 진주 구도심으로 이동도 수월하다. KTX 진주역이 차로 10분 거리, 사천공항이 20분 거리에 있다.

아파트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택관리공단 등 11개의 공공기관이 진주혁신도시로 이전을 완료한 상태다. 경남도는 이곳으로 이전을 완료한 11개 공공기관이 올해 1조4,978억원 규모의 293개 지역발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경제파급 효과와 함께 이곳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진주 포레스트 부영’의 홍보관 및 현장 위치는 충무공동 145번지다. 자세한 사항은 당사 분양 홈페이지에 게재된 입주자 모집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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