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럼프 코앞까지 다다른 시위대, 성조기에 불 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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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럼프 코앞까지 다다른 시위대, 성조기에 불 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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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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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가혹 행위로 숨진 사건에 항의하기 위해 31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인근에 모인 시위대가 성조기를 불태우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백악관에서 한 블록 떨어진 워싱턴의 한 도로에서 30일(현지시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한 시위 가담자가 불타는 차량에 원뿔형 교통표지판을 던지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 워싱턴DC 백악관 근처에서 플로이드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한 자동차를 뒤집어 훼손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미니애폴리스 경찰관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을 두고 미국 곳곳에서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 워싱턴DC 백악관 근처에서 플로이드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려 시위대가 모여들고 있다. 지난달 25일 미니애폴리스 경찰관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을 두고 미국 곳곳에서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AP 뉴시스
5월 31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백악관 근처에서 플로이드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려 시위대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지난달 25일 미니애폴리스 경찰관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을 두고 미국 곳곳에서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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