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데렐라’ 정형돈, 기은세 신조어 말투에 나이 팩폭 “20년 차이 나”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홈데렐라’ 정형돈, 기은세 신조어 말투에 나이 팩폭 “20년 차이 나”

입력
2020.05.30 10:24
0 0
‘홈데렐라’ 기은세가 정형돈에게 나이 팩폭을 당한다. SBS FiL 제공

‘홈데렐라’에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신혼부부의 용인시 아파트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기은세는 이 프로젝트의 이름을 요즘 유행하는 신조어 느낌으로 짓자, 정형돈이 기은세에게 나이 팩트 폭격을 해 폭소를 자아낸다.

오는 31일 오후 방송되는 SBS FiL ‘홈데렐라’ 에서는 신혼부부가 2마리의 반려동물과 함께 살 수 있는 공간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한다.

먼저 집을 둘러 본 기은세는 이 프로젝트의 이름을 “개편한데 설레냥” 이라고 짓는다. 그는 이게 요즘 어린 친구들의 말투 스타일이라고 MC들에게 알려준다.

나르샤는 이게 요즘 스타일 맞냐며 갸우뚱하자 정형돈은 “요즘 애들하고 쟤하고 20년 차이나~”라고 공격해 웃음을 자아낸다. 기은세는 반박하지 못하고 웃음을 터뜨린다.

한편, 전문가는 ‘용인의 강남’ 이라고 불리는 용인구 수지구의 30평대 아파트에 대해 분석한다.

용인시는 올 해 전국 아파트값 상승률 1위 지역이라고 하며, 앞으로의 가치상승도 기대된다고 언급한다. 리모델링 후 과연 얼마나 가치 상승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회에는 조승희가 특별 인턴 사원으로 출연한다. 그는 집 어플 보기, 부동산 투어하기 등 홈데렐라에 적합한 취미를 보유하고 있었다.

기은세는 새로 온 조승희에게 “얼마나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지 볼거고, 나르샤 언니와 김성주 대표님에게도 이야기 해야 한다.”고 하자, 정형돈은 “텃새, 꼰대 이런 것 좀 하지 말아요~” 라고 이야기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낸다.

조승희와 홈데렐라 MC들과의 케미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홈데렐라’ 최초, 신혼부부 집 리모델링! 반려동물과 함께 살 수 있는 ‘펫테리어’ 프로젝트는 31일 오전 11시 50분 SBS FiL, TV CHOSUN,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된다.

진주희 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