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면 사진] “후원금 유용 안 했다” 사퇴에 선 그은 윤미향 (5월 30일자)

이전기사

구독이 추가 되었습니다.

구독이 취소 되었습니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 1면 사진] “후원금 유용 안 했다” 사퇴에 선 그은 윤미향 (5월 30일자)

입력
2020.05.30 04:30
0 0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자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의기억연대 활동 당시 회계 부정 등 각종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는 도중 눈가에 흐르는 땀을 닦고 있다. 윤 당선자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사태에 대해 허리 숙여 사과했지만 제기된 의혹에는 조목조목 반박하며 부인했다.

오대근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오늘의 1면 사진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