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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꽃 길 걸어요’…김천 꽃양귀비밭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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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꽃 길 걸어요’…김천 꽃양귀비밭 각광

입력
2020.05.27 16:11
수정
2020.05.2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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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난해 면적 10㏊ 파종…개화 시작하자 포토존 설치

경북 김천시 율곡동 혁신도시 KTX역 부근에 꽃양귀비가 활짝 핀 가운데 지나던 시민들이 27일 사진을 찍으며 바람에 나풀거리는 꽃을 감상하고 있다. 김천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무상 임차하는 하는 조건으로 부지를 확보해 지난해 10월 면적 2㏊에 꽃양귀비를 파종했다. 최근 개화를 시작하자 시는 꽃양귀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포토존과 벤치를 설치했다.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 율곡동 혁신도시 KTX역 부근에 꽃양귀비가 활짝 핀 가운데 지나던 시민들이 27일 사진을 찍으며 바람에 나풀거리는 꽃을 감상하고 있다. 김천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무상 임차하는 하는 조건으로 부지를 확보해 지난해 10월 면적 2㏊에 꽃양귀비를 파종했다. 최근 개화를 시작하자 시는 꽃양귀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포토존과 벤치를 설치했다. 김천시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지친 마음을 꽃 길로 달래요”

경북 김천시가 율곡동 혁신도시 KTX역 부근에 조성한 꽃밭에 꽃양귀비가 활짝 폈다.

김천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의해 유휴지를 무상으로 빌려 지난해 10월 면적 2㏊ 땅에 꽃양귀비를 파종했다. 이어 최근 개화를 시작하자 꽃양귀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포토존과 벤치를 설치했다.

경북 김천시 율곡동 혁신도시 KTX역 부근에 꽃양귀비가 활짝 핀 가운데 지나던 시민들이 27일 사진을 찍으며 바람에 나풀거리는 꽃을 감상하고 있다. 김천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무상 임차하는 하는 조건으로 부지를 확보해 지난해 10월 면적 2㏊에 꽃양귀비를 파종했다. 최근 개화를 시작하자 시는 꽃양귀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포토존과 벤치를 설치했다.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 율곡동 혁신도시 KTX역 부근에 꽃양귀비가 활짝 핀 가운데 지나던 시민들이 27일 사진을 찍으며 바람에 나풀거리는 꽃을 감상하고 있다. 김천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무상 임차하는 하는 조건으로 부지를 확보해 지난해 10월 면적 2㏊에 꽃양귀비를 파종했다. 최근 개화를 시작하자 시는 꽃양귀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포토존과 벤치를 설치했다. 김천시 제공

꽃양귀비는 세계적으로 약 70종이 분포하는 가운데 주로 2년생으로 유럽 남부와 북부, 아시아 등지의 고산지대 초원에서 자생한다. 꽃색은 흰색, 노랑색, 주황색 등 다양하며 우리나라에는 양귀비, 개양귀비, 두메양귀비, 흰양귀비 등 4종이 재배 또는 자생하고 있다.

한편 우미인, 우미인초, 물감양귀비라고도 부르는 꽃양귀비에는 양귀비와 달리 마약성분이 없다.

추종호 기자 choo@hankookilbo.com

경북 김천시 율곡동 혁신도시 KTX역 부근에 꽃양귀비가 활짝 핀 가운데 지나던 시민들이 27일 사진을 찍으며 바람에 나풀거리는 꽃을 감상하고 있다. 김천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무상 임차하는 하는 조건으로 부지를 확보해 지난해 10월 면적 2㏊에 꽃양귀비를 파종했다. 최근 개화를 시작하자 시는 꽃양귀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포토존과 벤치를 설치했다.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 율곡동 혁신도시 KTX역 부근에 꽃양귀비가 활짝 핀 가운데 지나던 시민들이 27일 사진을 찍으며 바람에 나풀거리는 꽃을 감상하고 있다. 김천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무상 임차하는 하는 조건으로 부지를 확보해 지난해 10월 면적 2㏊에 꽃양귀비를 파종했다. 최근 개화를 시작하자 시는 꽃양귀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포토존과 벤치를 설치했다. 김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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