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등교 개학 첫날, 대구 오성고 3학년 1명 코로나 확진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2차 등교 개학 첫날, 대구 오성고 3학년 1명 코로나 확진

입력
2020.05.27 07:50
0 0
21일 고3 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구 수성구 노변동 대구농업마이스터고에서 학교 관계자가 출입문에 학교 폐쇄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대구=뉴스1

2차 등교 개학이 시작되는 27일, 대구 고교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대구 수성구 오성고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당국은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한 직후, 해당 학교에 통보했다. 오성고와 수성보건소는 이미 등교를 시작한 3학년을 비롯, 다른 학년 재학생들과 교직원에게도 등교 중지를 공지했다.

보건당국은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의 동선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별 기자 ebshin@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