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청년인재 집중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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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청년인재 집중 양성한다

입력
2020.05.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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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KPC)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에서 주관하는 2020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의 인공지능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은 청년의 일자리 창출 및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활성화를 위해 산업맞춤형 전문가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졸업예정자 및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 양성을 위해 실무 프로젝트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고가의 전문 기술교육이 전액 무료이며 수강생 모집은 6월 1일까지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취업에 난항을 겪고 있는 4학년 2학기 대학 재학생부터 졸업 예정자, 기 졸업한 청년구직자들(대학원생 가능)에게 혁신성장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 분야의 교육과정을 서울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2020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에는 국내 인공지능 전문기업인 솔트룩스가 함께 참여한다. 이 외에도 아이엠그루, 두유비, 시엠아이코리아, 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 등 전문기업 및 기관들과의 컨소시엄을 기반으로 실무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실무에 적합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대학에서 양성하는 인재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간의 간극을 줄이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본 교육인 ‘이미지 분석 기반의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자 양성과정’도 6월 1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하며, 교육은 2020년 6월 15일부터 2020년 11월 26일까지 6개월에 가까운 장기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 및 구체적인 안내는 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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