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미래지식포럼 총동창골프회 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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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미래지식포럼 총동창골프회 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입력
2020.05.2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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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동준 비롯 40여명 참석

지난 21일 제주 블랙스톤CC에서 열린 대구가톨릭대 미래지식포럼 총동골프회가 ‘총동창 골프회 제11대 회장배 골프대회’를 기념해 한 자리에 모여 포즈를 취했다. 대구가톨릭대 미래지식포럼 제공

대구가톨릭대 미래지식포럼 총동창골프회(회장 권오복)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제주에서 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첫날 블랙스톤CC에서 '총동창골프회 제11대 회장배 골프대회'에 이어 둘째 날에는 오라CC에서 회원 상호간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순복 미래지식포럼 원장을 비롯해 박병욱 총동창회장, 골프회 안정일 수석부회장과 임원진을 비롯해 회원 40명이 참석했으며 탤런트 이동준(29기)씨가 참석해 분위기를 살렸다.

회장배 경기 결과 우승은 이몽우 28기회장이 차지했고, 메달리스트와 준우승은 허성규 총동창회 직전회장과 허남숙 24기 직전회장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밖에 남자롱기스트 손지용(28기), 여자롱기스트 박소령(28기), 니어리스트 백덕열(27기), 다버디 김진우(29기), 다파 예정호(24기 회장), 다보기 구해옥(25기), 행운상 김향숙(28기)이 수상했다. 경기위원장은 강수한 골프회 사무총장이 맡았다.

권오복 회장은 “코로나19로 행사를 개최하는 게 조심스러웠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발적인 위생관리로 무탈하게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며 “골프회가 회원 상호간 교류의 장이 되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고 대구경북의 명품CEO아카데미 위상에 걸맞은 모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행사 소감을 밝혔다.

미래지식포럼 리더스클럽은 올해 가을학기 31기 신입생 정원을 일찌감치 마감한 가운데 골프회와 산우회, 동기회등 활발하게 동아리 활동이 운영되고 있다. 1년 과정으로 정치ㆍ행정, 문화, 예술,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하며 각계각층의 저명인사 2000여명의 동문을 배출하였다.

김혁동 기자 allyesok@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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