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가 데뷔 8주년을 팬들과 함께 기념하는 지하철 전광판 이벤트를 준비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빅스가 데뷔 8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해 지하철 전광판 메시지 선물을 준비했다.

빅스 측은 22일 공식 SNS에 “8년의 시간을 함께 걸어와준 STARLIGHT 우리 별빛, 고맙고 사랑합니다. 0524 8주년을 맞아 빅스가 준비한 선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전날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한달 간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 걸릴 전광판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에는 “From. VIXX”라는 바이라인이 담겨 훈훈함을 더해준다.

멤버 라비 또한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개인 SNS에 해당 게시글을 인용했고, 혁은 SNS 스토리에 “늘 받기만 했던 (빅스가) 우리 별빛에게 from. 빅스”라는 글귀를 적었다.

오는 24일 데뷔 8주년을 앞두고 있는 빅스는 팬들을 위해 특별한 역조공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에 많은 팬들과 대중은 감동와 응원의 메시지로 화답하고 있다.

한편 빅스 멤버들은 현재 개인 활동에 한창이다. 켄은 최근 솔로앨범 ‘인사’를 발표해 ‘10분이라도 더 보려고’로 활동 중이고, 라비는 KBS2 ‘1박 2일 4’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혁은 내달 웹드라마 ‘가두리 횟집’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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