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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뉴이스트 한 식구 될까…빅히트 “플레디스 인수합병? 결정 NO”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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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뉴이스트 한 식구 될까…빅히트 “플레디스 인수합병? 결정 NO” [공식]

입력
2020.05.1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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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뉴이스트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인수 합병설에 휩싸였다. 빅히트 제공, 한국일보 자료사진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뉴이스트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인수 합병설에 휩싸였다. 빅히트 제공, 한국일보 자료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와의 인수 합병설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빅히트 측 관계자는 18일 본지에 “다양한 기회들에 대해 열려있으나 결정된 바는 없다”고 플레디스와의 인수 합병설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최근 빅히트와 플레디스가 인수합병과 관련한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빅히트는 지난 해 7월 걸그룹 여자친구가 속해 있는 쏘스뮤직을 인수하며 한 차례 몸집을 불렸다. 이 가운데, 뉴이스트 세븐틴 애프터스쿨 프리스틴 등이 소속된 플레디스까지 인수하게 될 지를 두고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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