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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장윤정·붐, 중장년층 사랑 찾는 ‘사랑의 재개발’ MC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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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장윤정·붐, 중장년층 사랑 찾는 ‘사랑의 재개발’ MC 확정

입력
2020.05.1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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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장윤정 붐이 ‘사랑의 재개발’ MC를 맡는다. 티캐스트 제공
신동엽 장윤정 붐이 ‘사랑의 재개발’ MC를 맡는다. 티캐스트 제공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신동엽 붐이 ‘사랑의 재개발’에서 중장년층의 사랑 찾기를 돕는다.

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재개발’(연출 이지선) 측은 최근 MC진을 확정하고 티저 영상을 통해 출연자 모집을 알렸다.

‘사랑의 재개발’은 삶을 어느 정도 깨우친 중장년층의 불꺼진 심장에 사랑의 불꽃을 다시 피우고, 이들이 새로운 인연을 찾으며 사랑을 ‘재개발’하는 3:3 어른 미팅 프로그램이다. 기존 연애 예능 프로그램과 달리 중장년층의 사랑을 찾기 위해 나선다는 점이 전세대의 공감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세대에게 설렘을 전달해줄 MC로는 신동엽 장윤정 붐이 출격한다.

먼저 신동엽은 어머니들부터 어린이까지 전세대를 쥐락펴락하는 국민 MC인 만큼, 노련한 진행 능력을 통해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트로트 퀸 장윤정은 전세대의 절대적인 지지와 강력한 입담을 통해 ‘시청률 보증수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붐도 모두와의 찰떡 호흡으로 웃음을 더한다.

3MC와 더불어 김태현 남창희도 함께한다.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예능감을 자랑해온 두 사람은 유쾌한 매력으로 어르신들의 ‘큐피드’로 활약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티캐스트 채널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출연자 모집 티저 속 붐은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과 함께 우아한 모습으로 등장해 “마음이 허한, 뭔가 뜨거운 사랑을 하고 싶은 분. (혼자이신) 엄마, 아빠, 이모, 고모, 숙모, 재당숙모까지 최상의 서비스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저희가 도와드릴게요”라고 재치 있게 말했다.

MBC '놀러와' '세바퀴' '나 혼자 산다'와 JTBC '밤도깨비'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지선 PD가 E채널로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사랑의 재개발’은 오는 7월 중 방송된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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