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올해 마지막 ‘초대형 슈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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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올해 마지막 ‘초대형 슈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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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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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에서 자유의 여신상 위로 슈퍼문, 플라워문이 떠올랐다. 로이터 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남부에서 슈퍼문 위로 송전탑이 실루엣처럼 보인다. 로이터 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 도밍고에서 얼굴에 마스크를 쓴 안토니오 몬테시노 신부의 동상 뒤로 큰 보름달이 떠 있다. EPA 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 아파트 위로 보름달이 떠있다. 2020년 4개의 슈퍼문 중 마지막이다. EPA 연합뉴스
'꽃 달'(Flower Moon)이라고도 불리는 올해의 마지막 '슈퍼문'이 7일(현지시간)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의 한 아파트 단지 위로 솟아 있다. AP 뉴시스
7일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고 있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의 라이트 위로 슈퍼문 보름달이 떠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7일 오후 경남 남해군 망운산 정상에서 바라본 남해바다 위로 보름달이 떠오르고 있다. 이날 떠오른 보름달은 올해 네번째이자 마지막 슈퍼문으로 평소 볼 수 있는 보름달보다 10~15% 가량 더 크게 보이는 게 특징이다. 뉴시스
7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하늘에 슈퍼문 보름달이 떠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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