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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김국진, ‘♥강수지’ 위해 두릅 채취 “다치더라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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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김국진, ‘♥강수지’ 위해 두릅 채취 “다치더라도 OK”

입력
2020.04.2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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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이 강수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MBN ‘자연스럽게’ 제공
김국진이 강수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MBN ‘자연스럽게’ 제공

‘자연스럽게’의 스튜디오 MC 김국진이 아내 강수지를 위해 두릅 채취에 도전했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N ‘자연스럽게’의 예고편에서는 김국진이 “아기 상어 두릅두릅~”이라며 동요 ‘상어가족’을 불렀다.

강수지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노래잖아요”라면서도 갑작스러운 ‘상어가족’의 등장 이유를 궁금해했다. 이에 김국진은 “두릅두릅~드디어 제가 두릅을 따러 현천마을로 갑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국진이 “누구를 위해서?”라고 묻자 강수지는 “강수지~”라고 답하며 쿵작이 척척 맞는 모습을 보였다.

현천마을을 재방문한 김국진은 이웃들과 함께 두릅을 따러 산에 올랐다. 그는 결연히 나무에 다가가며 “내가 찔리더라도 딴다”고 말했지만, 곧 “으악!” 하는 비명을 질러 만만찮은 난관을 예상하게 했다.

이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명실 상부한 시골 생활 전문가로 거듭난 전인화 역시 “나...피가 나. 두릅에 눈이 멀어서 온몸에 가시가 돋친 줄도 모르고...”라며 가시에 긁힌 상처를 보여줘 이웃들을 당황하게 했다. 생각하지 못했던 위기의 연속에 조병규 역시 “와, 따기 어렵다”며 두릅 채취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한편 강수지를 위해 가시밭길도 마다하지 않는 김국진과 현천마을 이웃들의 새로운 모험담은 이날 오후 9시 10분 ‘자연스럽게’에서 공개된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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