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정려원과의 호흡 잊지 못해…아직도 가끔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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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정려원과의 호흡 잊지 못해…아직도 가끔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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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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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이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정려원에 대해 이야기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윤현민이 정려원과의 호흡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윤현민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윤현민은 가장 기억에 남는 연기 파트너로 정려원을 지목했다. 윤현민은 과거 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 정려원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하고 ‘2017 K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커플상까지 받았다.

이와 관련해 윤현민은 “정려원 누나와의 호흡이 너무 좋았다”며 “아직도 가끔 연락한다”고 전했다.

그의 말을 듣던 DJ 장성규는 어떤 유형의 상대와 연기 호흡이 잘 맞는지 물었고, 윤현민은 “작품에 임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다. 배우가 촬영장에 일찍 나와야 여러 스태프들이 편하다”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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