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서 한 커플이 공원에서 입을 맞추고 있다. 스웨덴은 코로나19 확산에도 다른 유럽 국가들과 달리 '집단 면역' 전략을 선택하며 개인적 자유를 허용하고 있다. 스웨덴의 6일 현재 확진자는 6830명, 사망자는 401명에 이른다. AP 연합뉴스
스웨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5일(현지시간) 서부 도시 말뫼의 시민들이 항구 주변에 나와 화창한 주말 날씨를 즐기고 있다. 스웨덴의 6일 현재 확진자는 6천830명, 사망자는 401명에 이른다. AFP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서 젊은이들이 함께 어울리고 있다. 스웨덴은 코로나19 확산에도 다른 유럽 국가들과 달리 '집단 면역' 전략을 선택하며 개인적 자유를 허용하고 있다. 스웨덴의 6일 현재 확진자는 6천830명, 사망자는 401명에 이른다. AP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거리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와는 무관해 보이는 시민들이 활보하고 있다. 스웨덴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권고하고 있으나 다른 유럽 국가들과는 달리 많은 개인적 자유를 허용하고 있다. 스웨덴의 코로나19 확진자는 4일 기준 6131명, 사망자는 358명이며 사망자 절반 이상이 스톡홀름에서 나왔다. AP 뉴시스
4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한 식당에 모인 사람들이 점심 식사를 하면서 얘기를 나누고 있다. 스웨덴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권고하고 있으나 다른 유럽 국가들과는 달리 많은 개인적 자유를 허용하고 있다. 스웨덴의 코로나19 확진자는 4일 기준 6131명, 사망자는 358명이며 사망자 절반 이상이 스톡홀름에서 나왔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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