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방역 업체 관계자들이 방역을 하고 있다. 과천=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오전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환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47명 늘어난 1만28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별로 대구(13명), 서울(11명), 경기(8명) 등에서 많이 나왔고 검역 과정에서 7명이 발견됐다.

완치자는 전날보다 135명 늘어난 6,598명, 사망자는 3명 증가한 186명이다.

이성택 기자 highno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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