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주변의 만개한 벚꽃 나무 아래로 봄을 만끽하려는 시민들이 장사진을 쳤다. 정부가 4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19까지 연장했지만 신종 코로나에 대한 피로도가 높아지면서 수도권 벚꽃 명소에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끝도 없이 이어졌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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