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줄줄이 생산을 감축하는 가운데 3월 30일 폭스바겐이 포르투갈 리스본 자동차 공장을 부분 폐쇄해 내부 조립 라인이 멈춰 서 있다.

리스본=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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