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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국내 155번째 사망자 발생… 8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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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국내 155번째 사망자 발생… 80대 남성

입력
2020.03.2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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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대구 서구 비산동 한사랑요양병원에서 보호복을 착용한 119구급대원이 확진자를 구급차에 태우고 있다.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대구 서구 비산동 한사랑요양병원에서 보호복을 착용한 119구급대원이 확진자를 구급차에 태우고 있다. 뉴스1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1명이 또 사망했다. 국내 사망자는 155명으로 늘었다.

29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5분쯤 대구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던 83세 남성이 사망했다. 이 남성은 지난 18일 한사랑요양병원 입원 중 요양병원 전수조사를 통해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대구의료원으로 이송돼 입원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사망했다. 기저질환으로 파킨슨병과 치매, 당뇨, 뇌경색 등을 앓고 있었다.

대구 지역 사망자는 총 105명이다.

김재현 기자 k-jeahyu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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