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만 뿌렸더니 집안에서 꽃집의 향기가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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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 뿌렸더니 집안에서 꽃집의 향기가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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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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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프래그런스 브랜드 ‘메르시앤코(MERCI&CO)’는 지난 2017년 네이처 플로라 디퓨저 론칭 이후 일명 ‘꽃집향기’로 유명한 ‘플라워마켓’을 시그니처향으로 내세우고 있다. 꽃내음 가득한 꽃집의 향기를 집안으로 옮겨온 것 같은 느낌을 줘 호평을 받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디퓨저 본연의 우수한 발향과 품질 우선주의로 단골 고객층이 두터운 편이다. 3년간 광고 한 번 없이 오로지 입소문만으로 유명해져 ‘오가닉 마케팅’의 모범사례로 손꼽힌다.

최근 ‘디어블랑(DEAR BLANC) 섬유향수’를 새롭게 내놓은 메르시앤코는 고객들의 요청에 의해 시그니처향인 ‘플라워마켓’을 포함하여 샤워 후 느낄 수 있는 촉촉하고 개운한 향인 ‘애프터샤워’, 마른 빨래나 이불의 포근한 코튼향을 담은 ‘런드리 데이’, 화사한 프리지아 향에 과일 배의 달콤함을 가미한 ‘프리지아인뉴욕’, 화이트로즈의 맑고 은은한 향과 머스크향이 어우러진 ‘화이트로즈 머스크’, 시크하면서도 중성적인 ‘만다린 허브솝’ 등 모두 6가지 향을 선보였다.

디어블랑 섬유향수는 한 번만 뿌려도 풍부한 발향을 자랑하며 일상 속 담배, 화장실 냄새 및 반려동물공간 탈취효과뿐만 아니라, 자주 세탁하기 힘든 의류나 매일 피부가 닿는 침구류 등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메르시앤코 관계자는 “향후 향기를 이용한 다양한 아이템을 개발해 출시할 예정이다”며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해 ‘품질우선주의’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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