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 빅데이터로 정보 분석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부동산 경매, 빅데이터로 정보 분석

입력
2020.03.31 04:06
0 0

경매다(대표 엄승호)는 지도 기반 부동산 경매분석 시스템 상용화 및 실시간 경매 데이터 공유 시스템 구축을 위한 법원 경매정보 빅데이터 분석기술 기반의 평가시스템 개발했다.

경매다는 처음 플랫폼 설계 당시 ‘많은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경매정보기술(특허출원번호 제10-2019-0101536호)을 자체 개발해 누구나 쉽게 경매를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완성했다. 경매다 플랫폼은 부동산경매에 IT기술을 도입해 넘쳐나는 부동산 정보에서 경매분석에 필요한 정보들만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매다 플랫폼은 부동산 법원경매DB 연동 빅데이터 기반 자동권리분석 서비스를 제공해 부동산 수요자라면 누구나 쉽게 안정적인 경매절차에 참여가 가능하다.

경매다 플랫폼은 유치권 등 담보물권에 대한 불명화성으로 인한 매각절차의 지연, 매수 참여의 회피 등의 방지 기능을 갖고 있다. 또한 경매분석의 오류 또는 이상으로 인해 낙찰을 잘못받는 착오 방지, 피해를 주는 권리를 인수해 발생하는 과도한 변제책임 방지, 각종 제한물권 및 용익물권에 관한 완전한 정보 취득 등의 기능을 갖고 있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라이브 이슈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