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진성컴퍼니

진성컴퍼니(대표이사 나건우)는 버스대절 중개 앱 ‘버스고’를 선보이고 있다.

기존 버스대절 오프라인 예약은 정보의 부족과 예약 전후 관리 문제 등 여러가지 불편사항이 있었다. 버스고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전문성과 고객의 편의를 높인 중개 어플이다.

버스고는 전문 컨설팅 담당자가 전국 전세버스를 이용하는 고객과 전세버스 운행 업체 간의 상호 이해관계를 파악해 고객이 원하는 버스, 예산, 이용 목적에 따라 견적을 진행하는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버스고는 특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해 손님의 스케줄 및 일정 진행 도중에 생길 수 있는 기사와의 소통 문제 등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예를 들어 버스 출발시간에 대한 질문, 경유지 여부, 각 지역의 출발장소, 도착지를 기사님과 직접 조율해 손님에게 안내, 소통 부재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고객들의 전세버스 이용 후에는 해피콜을 진행, 칭찬 및 불만사항을 접수하고 차량상태, 운전기사 친절도 등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진성컴퍼니 관계자는 “버스고는 합리적인 가격과 고객 맞춤형 버스를 찾아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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