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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서도 첫 확진… 분당제생병원 간호사 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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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서도 첫 확진… 분당제생병원 간호사 모친

입력
2020.03.1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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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경기 하남시는 덕풍동에 사는 62세 여성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하남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여성은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이 난 분당제생병원 간호사의 어머니로 파악됐다.

시는 이 여성의 동선과 함께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이종구 기자 minju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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