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월드코리아(회장 선상규ㆍ앞줄 맨 왼쪽) 출범식이 지난 21일 오후 2시 부산 연제구 부산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걸어서 국토 한 바퀴’ 라는 슬로건을 내건 워킹월드코리아는 범국민 걷기 운동을 통해 지역 간의 문화를 공유함은 물론, 각 지자체의 아름다운 길을 관광상품으로 세계에 알리고 공유해, 걷기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나눈다는 사회적 의미를 표방하고 있다. 상임 위원장은 전윤애(둘째 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 여성)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상임감사가 맡을 예정이다. 전 위원장은 “유라시아 대륙 철도의 시발점인 부산에서부터 전 세계를 아우르는 걷기 운동을 시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워킹월드코리아 제공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피플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