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약국을 소독하고 있다. 이준호 기자

충남 천안에서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확진자 2명은 A씨(46·여)와 B씨(38·여)다.

A씨는 발열증상을 보여 지난 26일 오전 10시께 서북구보건소를 방문, 오후 6시 10분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도 발열 증상을 보여 지난 25일 오전 10시 순천향대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았고 26일 오후 6시 50분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천안 확진자는 모두 6명이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최근 이동경로와 접촉자, 기존 확진자들과의 관계 등을 조사 중이다.

이준호 기자 junhol@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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